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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로 나는 나 대로인 운명을 걸어가는 거야 이만 이 세상과 안녕 해버릴 거야“ 나는 겁쟁이라서 이렇게 도망가 포기해버렸어 몇 주만 해도 남부러울 것이 없었던 내가 한 순간 이렇게 타락해버리고 모든 것을 잊어버리다니 그리고 나는 이대로 내 소중한 것을 지켜 줄 수 없기에 무너져 버렸다 새빨갛게 피로 물들어 가는 천사의 날개 /끼익!!!!!!!!!!!!!!!! /쾅!!!!!!!!!!!!!!! 미안해 지금으로서 나는 견디지 못한 거야 포기해 버린 거야 나는 용서하지 않아도 돼 욕해도 좋아 하지만 나는 어쩔 수 없었어 너무 괴로웠기 때문에 힘들었기 때문에 안녕 우민아 준우야 엄마 그리고 안녕 한성아 하느님 제발 그녀를 데리고 가지 말아 주세요 너를 위해 나의 모든 것을 줄 수 있다 너의 웃는 모습을 볼 수 있다면 나는 지옥이라도 갈 수 있다 너의 맑은 눈동자를 볼 수 있다면 나는 죽어도 좋다 내가 사랑하니까 내 모든 것을 줄 수 있을 만큼 너를 사랑하니까 사랑한다 내 영원한 사랑 하민아 BY_한성 =복수 59일= /한성이 시점 “빌어먹을!!! 제길!!” 오늘 정말 되는 일이 없다 가뜩이나 하민이에게 안 좋은 모습을 보였는데 하민 마음을 아프게 만들었는데 어째서 그 망할 놈들 때문에 하민이가 여자인 것이 들켜버린 거냐 말이다!! 죽여버리겠다 죽여버리고 싶다 그 자식들 때문에 지금은 전교생 아니 다른 학교에서도 지금 하민이 이야기가 끊기지 않는다 “어떻게 하민아 내가 어떠하면 좋을까?” 눈물이 나도록 가슴이 아프다 마음이 찢어버릴만큼 숨을 쉬지 못하겠다 언제나 치아보험가입조건 하민이를 숨어서 지켜보았다 언제나 그녀의 뒷모습을 바라보았다 내가 바라본 그녀의 모습은 언제나 무엇 때문에 힘이 든 건지 나 때문에 그러는 건지 지친 듯이 한숨만 쉬고, 울지 않으려는 듯이 억지로 참으려고 해봐도 그녀의 두 볼로 흘려버리는 액체 지금까지 힘들어 보이는 그녀의 모습을 본 적이 없다 그렇게 지친 듯이 아파하는 그녀의 모습을 보지 못했다 “미안해 미안해 내가 너의 뒤에 있었는데 그랬는데 너의 눈물을 닦아주지 못했다 너를 사랑하는 한 남자로써 나는 너의 지친 어깨를 감싸주지 못했다“ 나를 멀어져 가는 하민이의 차를 멍하니 바라보았다 나에게서 도망친다 그녀가 나를 봐주지 않는다 뒤돌아 가버린다 어디로 가는 건데 눈물이 조용히 흐른다 멈추지 않는다 그녀를 향한 내 마음처럼 눈물이 쉴세 없이 흐른다 흘러 흘러 바닥으로 떨어진다 /툭 “?” “멍하니 뭐하고 있는 거야” -준우 “하민이를 놓쳐버렸어” “” “하민이 약한 아인데 눈물 많은 아인데 분명 지금 울고 있을 꺼야” “” “바보 같아 이렇게 멍하니 서있으면 안 되는데 따라가야 되는데 발이 움직여지지가 않아 어떠하면 좋지?“ “” “힘이 빠져버린 것 같아 마음이 텅 비워진 것 같아 손이 떨려 무서워” “한성아” -우민 온 몸이 떨려온다 뭔가 불안하다 무섭도록 그녀가 걱정이 된다 무슨 일이 일어 날 것 같이 두렵다 심장이 불규칙처럼 뛰기 시작한다 아무것도 보이지 않는다 아무것도 들르지 않는다 온통 앰뷸런스소리만 내 귓가에 울린다 /띠용~ /웅성웅성 “!!!!!!” “엇 어디 사고 치아보험가입조건 낫는 것 같네?” -우민 “그러게 차사고인가?” -준우 “하?” /두근두근 “아 아무튼 한성아 이러지 말고 하민이 하민이 찾으러 가자” -우민 “그래 그냥 서 있지엇야! 어디가!?” -준우 /두근두근 뛰었다 무언가 불안하고 무서운 기운이 온몸을 감싼다 제길 이렇게 심장이 쿵쿵거려 터 져버릴 것 같아 근육이 뒤틀리는 것 같아 피가 용암같이 들끓는다 /웅성웅성 “어머 저렇게 예쁜 사람이 쯧쯧” “그러게 신호를 무시하고 운전했다니 아마?” “어쩜어쩜” “하악하악” 사람들의 소리 아프게 울리는 앰뷸런스소리 뭔가 불에 타는 냄새 그리고 내 코를 찌르는 사람의 피 냄새 “!!!욱!” 이마를 찡그리는 순간 손으로 코를 가렸다 사람의 피 냄새에 몸이 익숙해 질 정도록 싸움을 하고 다녔는데 적응이 됐을 텐데 어째서 이런 희미한 피 냄새에 속이 울렁거리는 거냐 연기가 나는 곳과 많은 사람들이 둘려 쌓인 곳으로 천천히 걸어갔다 계속해서 손이 떨려왔다 사람들을 지나쳐 안으로 들어왔을 때 익숙한 냄새와 피를 흘리며 아픈 듯이 누워있는 하민이 “하하민아!!!!!” “뭐예요 비껴주세요” “하민이 저 하민이 알아요 제 여자친구예요!!” “에예? 보호자 되시나요?” 지금 남자인 모습을 하고 옮겨지고 있는 하민이를 내 여자친구라고 말하자 이상하다는 듯이 눈을 뜨고 나를 쳐다보는 남자들 하지만 그냥 보호자냐고 물어보더니 구급차 안으로 들어가라고 했다 “야!! 한성아!” -준우 준우와 우민이의 소리가 들렀지만 오직 내 눈에는 피를 흘리면 산소호흡기를 쓰고 있는 하민이 치아보험가입조건 밖에 보이지 않고 그녀의 손을 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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